HOME연합회소개회장인사말
우리의 일상이 코로나에 짓눌려 온 지 어느덧 2년여 시간이 흘렀습니다. 또 한해를 맞이하며 이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암울한 미래가 그려지지만, 흐린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며, 어두운 터널 끝에는 꼭 밝은 출구가 기다리고 있음을 희망합니다. ‘온 힘을 다하여 참고 버텨내다 보면 다 지나가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다 함께 힘을 내셨으면 합니다. 지난 2021년 힘든 연합회 현실과 도전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분투를 다해주신 분회장님과 이사님들, 전남지회 회원님들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껏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 자율방역단, 학원 자율정화위원회 활동, 각 지역별 수강료 조정 등, 교육청 및 지자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연합회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함으로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부응하는 2022년이 되겠다는 다짐을 올립니다.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도전과 당면 문제들을 극복해가기 위해선 모두가 한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힘든 이들에 대한 공감속에서 싹트는 조직적 단결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이익을 대변하는 연합회의 발전과 내실을 위해 수고의 씨앗을 뿌리는데 저부터 먼저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동참과 성원을 기대하며 올 한해 모두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